F&B 창업 운영 4년에서 cold outreach 실전을 배웠고, 글로벌 미용기기 B2B 영업 팀장으로 일하며 매일의 pain을 손으로 만졌습니다. 그래서 B2B GTM 자동화 시스템을 Claude Code로 2주 만에 혼자 빌드했습니다. 18개 AI 에이전트가 한 명의 오퍼레이터 안에서 SDR 팀처럼 일합니다.
평균 SDR은 월 80-100명에게 개인화 메시지를 보냅니다. 미팅까지 이어지는 건 2-3건.
도구는 계속 바뀌었는데 생산성은 제자리인 이유는 세 가지 구조적 병목 때문입니다.
SDR 한 명이 LinkedIn + Apollo를 수동으로 뒤져 찾을 수 있는 리드는 주 20–30명이 상한. 거기에 ICP 필터까지 돌리면 실제 가용은 주 10명 이하로 떨어집니다.
템플릿에 의존하면 reply rate가 1–2%로 고정. 손으로 개인화하면 리드당 40분이 날아갑니다. 둘 다 하려면 사람을 2–3배 더 뽑아야 합니다.
스프레드시트 주간 리뷰에 2–3시간. cohort 비교·angle 비교는 못하는 상태로 다음 주가 시작됩니다. 학습이 누적되지 않습니다.
B2B 영업 오퍼레이터로 일하면서 발견한 세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1명 오퍼레이터 + 18개 AI 에이전트 · 5개 팀 구조의 B2B GTM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리서치·개인화·발송·분석은 기계가, 이 메일이 현장에서 먹히는가의 판단만 오퍼레이터가 맡는 구조입니다.
맥락 의존 · 최종 판단 · 품질 보증. 규모화할 수 없는 영역만 사람이 처리합니다.
TAM 수집 · ICP 120점 채점 · Tier 분류
공개 자료 요약 · pain hook · 메일 초안
3-angle 발송 · 도달률 · 답장 분류
행동 점수 · Tier 재조정 · Hot Lead
Nurture DB · 주간 리포팅 · AE 핸드오프
월 200-400통 수동 작업이 월 2,640통 개인화 발송으로. 품질 유지하면서 볼륨 13배.
회사별 공개 자료 구조화 DB + 구체 pain hook. reply rate 1-2% → 7%.
업계 CPM $500-2,000 대비. tools-only 기준 16-66배 효율.
iCELmedi aesthetic device segment 기준 실측 전환율.
각 단계 전환율은 업계 평균의 2–5배입니다.
리드를 등급으로 나누고 각 등급에 다른 메시징·빈도·검수 수준을 적용합니다. A는 사람이 손에 쥐고, B는 A/B/C 테스트로 학습, C는 시간에 맡깁니다.
100% 수동 검수 + 우선 회신. Shin이 개인적으로 MEDDIC 검증까지 진행. 반응 올 확률이 가장 높은 집단.
3가지 메시지 A/B/C 동시 테스트. 자동 개인화 (9분 파이프라인). 먹히는 angle이 확인되면 다음 주 비중을 그쪽으로 이동.
Nurture DB로 이동 · 6개월 재평가. 회사 상황이 바뀌면 자동으로 A/B 승급 (다음 섹션 참조).
B2B 매출의 60–70%는 첫 계약이 아니라 반복 구매·추천에서 나옵니다. Winning by Design 보타이를 8단계로 해부하여 각 전환의 병목을 따로 추적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현재 iCELmedi Pro Direct Phase 1에서는 왼쪽 5단계(Research→Close)가 운영 중이며, 첫 체결 이후 우측 Onboard·Retain·Grow 단계가 활성화됩니다.
답장 받은 리드를 계약까지 — 보타이의 중심점
3단계(Acquisition·Commit·Expansion)는 설명이지만 8단계는 병목의 해부학입니다. Engage와 Close를 분리하면 답장이 오는 문제와 서명이 나는 문제가 완전히 다른 단계라는 게 드러나고, 그래야 개선 포인트를 정확히 짚을 수 있습니다.
오른쪽 절반(Onboard·Retain·Grow)은 현재 iCELmedi에서는 설계만 완료된 상태지만, SaaS 모델인 imweb 환경에서는 즉시 활성화될 영역입니다. B2B 고객 획득 비용이 유지·확장의 5-7배인 구조에서 풀퍼널 운영자와 아웃바운드 스페셜리스트의 차이는 여기서 갈립니다.
120점 만점을 6개 축에 가중치로 분배하고, 축마다 자동 데이터 소스를 매핑했습니다. 신규 리드 1건은 Apollo + Claude 웹 리서치로 10-15초 내 채점되며, 87점 이상이면 수동 검수, 50점 미만은 drop — ICP fit 판단에서 주관을 제거하는 게 목적입니다.
ICP 정중앙 · 경쟁사 pressure 축이 유일한 취약 영역
ICP 120점은 발송 전 정적 점수입니다. 실제 딜은 발송 이후 행동에서 판가름 납니다. 그래서 행동 점수(Engagement-Based Score, EBS)를 별도 레이어로 운영합니다.
ICP는 발송 전 회사 데이터 기반 정적 점수(0–120), EBS는 발송 후 행동 기반 동적 점수(−100 ~ +200). 두 값을 합해 Tier를 자동 재조정.현재 분기 기준 12개 positive + 7개 negative 시그널을 추적합니다. 각 가중치는 Growth Loop가 분기별로 실측 재튜닝.
SDR 수동 개입 없이 threshold 넘는 즉시 Tier 재배치. HubSpot stage도 동일 시점에 동기화.
| COMPOSITE | TIER | TREATMENT |
|---|---|---|
| ≥ 180 | HOT LEAD | Shin 즉시 개입 · AE 알림 · 미팅 brief 자동 생성 |
| 150 – 179 | TIER A | 100% 수동 검수 · 우선 회신 대응 |
| 120 – 149 | TIER B | 3-angle A/B/C 자동 sequence · 실적 기반 재배치 |
| 70 – 119 | TIER C | Nurture DB · 6개월 주기 재평가 |
| < 70 | DORMANT | 장기 보관 · 12개월+ 후 재검토 |
리드 한 명을 찾아 맞춤 메일을 보내기까지 자동 6분 + Shin 검수 3분.
리서치와 초안은 기계가 담당하고, Shin은 이 메일이 현장에서 먹힐까만 봅니다.
중형 clinic 채널 운영 · PDRN/peptide 카테고리 미보유
Tier B cohort를 3개 그룹으로 쪼개 서로 다른 각도(angle)로 pitch하고, 각 그룹에 14일 동안 3번의 터치(touch)를 보냅니다. 한 cohort에 총 9개 변형이 병렬로 돌아가 — 어떤 pain narrative가 이 세그먼트에 먹히는지 2주 만에 데이터로 밝혀냅니다.
매출·마진 숫자를 bait로 쓴다. Aesthetic 유통사에겐 가장 강력한 축 — 재고 회전과 포트폴리오 공백이 즉시 P&L에 반영되기 때문.
리드타임·MOQ·재고 회전율로 접근. 이미 카테고리를 운영 중이라 바꿀 이유 대신 바꾸면 편해진다는 내러티브가 필요한 타겟.
경쟁사 입점·가격 변동을 trigger로 쓴다. 시장이 좁을수록 강력 — 선점 못하면 2년 기회를 잃는 카테고리에 효과적.
Tier C로 분류된 리드는 삭제가 아니라 Nurture DB로 보관됩니다. 매월 자동 시그널 모니터링이 돌면서 회사·시장 변화를 감지하고, threshold를 넘으면 Tier B/A로 자동 승급시켜 다시 활성 파이프라인에 투입합니다.
진입 → 감시 → 재평가 → 승급, 그리고 다시 새 cohort가 진입하는 순환 구조. DB는 버려지지 않고 매월 더 정확해집니다.
활성에서 떨어진 리드는 Nurture로 내려가 감시되고, 시그널이 붙으면 다시 활성으로 복귀합니다.
EBS 119 이하 하락 · 90일 no-reply · 회사 상태 변경.
시그널 감지 → EBS ≥ 60 · 수집 시그널을 메일 개인화에 활용.
Claude 에이전트가 월 1회 시그널 스캔. LinkedIn · 뉴스 · 웹사이트 · 인증 DB.
감지된 시그널로 EBS 재계산. 점수 변동과 threshold 도달 여부 판단.
EBS 60점 이상 도달 시 활성으로 복귀. 수집 시그널은 메일 개인화에 활용.
Nurture 기간 동안 5개 시그널 카테고리를 자동 추적. 각 카테고리별 threshold 넘으면 재스코어링 → 승급 후보 큐 적재.
직원 +3 이상 혹은 매출 +30%. LinkedIn staff count · 웹사이트 팀 페이지 모니터링.
동일 지역 경쟁사 입점·이탈. 채널 점유율 변화 → 시장 pressure 시그널.
CE · CPNP · FDA 등 필수 인증 신규 취득. 유럽 코스메틱 시장 진입 준비 명확한 신호.
새 카테고리 런칭 · SKU 확장 혹은 축소. 카탈로그 개편 감지 시 재평가.
영업·구매·마케팅 직군 신규 채용 공고. 조직 확장 = 구매 의사결정 증가.
이 시스템은 사람 없이 다 돌아가는 AI가 아닙니다. 오히려 사람이 가장 영향력 큰 결정에만 집중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AI는 리서치·채점·초안·발송·분류를 전담하고, 사람은 전략·관계·협상에 시간을 씁니다.
AE는 미팅 30분 전에 브리핑을 완전히 파악한 상태로 입장합니다. 평균 2-3 미팅 → 1-2 미팅으로 deal close가 가속됩니다.
업계 표준 SaaS 도구를 재발명 없이 조합. Claude Code 기반 18개 AI 에이전트가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을 합니다.
기존 도구 API를 지능적으로 연결하는 얇은 레이어가 Shin의 접근 방식.

275M B2B 컨택트 DB · ICP 쿼리로 매칭 회사 리스트 발굴

이메일 주소 유효성 검증 · 반송률 최소화로 도메인 reputation 보호
Opus/Sonnet/Haiku 태스크별 자동 라우팅 · LLM 비용 80% 절감

리서치·구조화 태스크용 보조 모델 · 멀티모달 입력 처리
CRM 양방향 sync · outbound_sequence · message_angle 커스텀 필드

warmed 도메인 4개 · 월 2,640통 capacity · A/B/C 3-angle 동시 테스트
Gmail 연동 · 보낸편지함 동기화 · 답장 스레드 자동 추적
미팅 자동 예약 · 양측 캘린더 싱크 · positive 답장 즉시 링크 제공
Cloud Functions 8개 + Scheduler 5개 · 24시간 중단 없이 가동 · 오토 스케일
iCELmedi (글로벌 미용기기 · K-beauty 유통) context로 실전 가동한 Week 1 결과.
보타이 Wing 01 Acquisition, 첫 5 영업일 실측 데이터입니다.
Week 1 · $99 투입으로 12 positive reply, 업계 대비 16-66배 효율 검증 — 모델이 작동한다는 최초 실측.
"Hi Shin — the margin structure you mentioned is exactly what we were missing from our current Korean supplier. Could we schedule a call next week to discuss your PDRN line?"
세일즈 자동화는 종종 공격적 숫자로 팔립니다.
여기서는 매월 실제 구독·사용량 기반 비용을 완전 공개합니다.
고정 구독 + 사용량 기반 두 범주로 나눠서 계산.
| Tool | 월 USD |
|---|---|
| Apollo (Basic · 10K credits 포함) | $99 |
| HubSpot (Starter) | $50 |
| Instantly (Hyper-growth, 4 도메인) | $97 |
| Google Workspace (4 계정) | $50 |
| Calendly (Professional) | $12 |
| GCP base (항상 가동 최소) | $30 |
| 고정 구독 합계 | $338 |
| 항목 | 월 USD |
|---|---|
| Claude API · Haiku 주력, 복잡 건만 Sonnet | $35 |
| Gemini API · 멀티모달 보조 | $10 |
| NeverBounce (2,400 verify) | $12 |
| 사용량 합계 | $57 |
Shin 시간 $60/hr 기준 · Tier A는 수동 검수·MEDDIC 시간 포함해 가장 높음.
월 13건의 qualified 미팅 기준. 툴 운영 비용만으로 계산.
업계 cold outbound CPM $500-2,000 대비 16-66배 효율.
월 툴 비용 $395. 평균 딜 사이즈 $5K 기준으로 월 1건만 클로징돼도 손익분기 · 7배 ROI 달성.
13건 중 2-3건 클로징 기준 ROI 1,400-2,000%. 볼륨은 도메인 추가로 선형 스케일 가능 · 고정비는 거의 그대로.
저는 책으로 세일즈를 배운 사람이 아닙니다. 카페 오너에게 직접 원두를 팔아봤고, 와인바를 운영하며 소비자 행동을 관찰하고, 지금은 글로벌 미용기기 B2B 영업 팀장으로 일하면서 손으로 pain을 만져본 사람입니다. 이 시스템은 그 경험의 응축입니다.
F&B 창업 4년간 배운 cold outreach 현장의 진짜 감각과, 글로벌 B2B 영업에서 배운 중소 규모 유통사·개인 오너와 직접 협상하는 실전 감각, 그리고 운영자 시점에서만 보이는 D2C 브랜드의 pain — 이 세 가지가 설계 기반입니다. imweb이 타겟으로 하는 초중기 D2C 브랜드는 제가 4년간 직접 운영했던 그 규모의 고객들이기도 합니다. 엔터프라이즈는 내부 개발 리소스가 있지만, 초중기 브랜드는 오너가 직접 결정하고 직접 사용합니다 — 그 의사결정 구조를 안팎에서 모두 돌려본 사람입니다.
배운 것: cold visit → 샘플 → 반복 구매까지 B2B 영업 풀 사이클을 손으로 돌려본 경험. 카페 오너가 원두를 고를 때 뭘 보는지 관찰하면서 맛·단가·재고 회전 3축 pitch를 스스로 설계했습니다.
배운 것: 재방문율 낮은 시장에서 와인바의 포지셔닝을 공간 비즈니스로 바꾸는 의사결정을 직접 내려봤습니다. imweb 초중기 D2C 브랜드가 겪는 첫 구매 후 retention 문제를 운영자 시점에서 그대로 체감했습니다.
현재: 현장에서 시스템 매일 운영하면서 학습 누적. 매일 수동으로 리드를 찾고 메일을 쓰는 게 말이 안 된다는 현장 pain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스펙이 아니라 실전 기반입니다.
제가 imweb의 OB Lead Specialist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imweb의 타겟 고객이 제가 4년간 직접 운영했던 규모의 브랜드이기 때문입니다.
초중기 D2C 브랜드가 밤에 잠 못 자는 이유를 알고, 어떤 메시지에 답장하는지 감각으로 압니다. 그 감각 위에 이 시스템을 얹으면 imweb context로 이식하는 데 1-2주면 충분합니다. 재빌드 필요 없이 ICP 필터·훅·시퀀스 콘텐츠만 교체하면 됩니다.
이 시스템은 iCELmedi B2B 글로벌 미용기기 context로 만들어졌지만,
재빌드 없이 4가지만 교체하면 imweb의 초중기 D2C 세그먼트 (뷰티·패션·F&B·건기식)에 이식 가능합니다.
Wing 02 Commit과 Wing 03 Expansion은 프레임워크 레벨 그대로 재활용.
EU aesthetic distributor 5-20명 → 초중기 D2C 3-15명 · SKU 100개 이하 · 스마트스토어 이탈 시그널 보유 브랜드
margin / regulatory / competitive → 스마트스토어 종속 탈출 · 자체몰 유지보수 부담 · 템플릿 UX 한계
iCELmedi 제품 pitch → imweb 빌더 기능 + 스마트스토어 3분 자동 마이그레이션 레퍼런스
aesthetic 업계 뉴스 → D2C 매거진 · 스마트스토어 상위 셀러 시그널 · Channel Talk/GA 설치 여부
4년간 제가 직접 운영했던 개인 카페·로스터리·와인바가 정확히 imweb 타겟 ICP였기 때문에, 초중기 D2C 브랜드가 밤에 잠 못 자는 이유가 이미 감각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식 품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이 세그먼트를 몸으로 아는지 여부이며, 그건 시간을 들여도 얻기 어려운 자산입니다.
imweb OB Lead Specialist로서의 fit을 더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싶으시면 아래 채널 중 편한 방법으로 연락 주세요. Week 1 Learnings 정식 리포트(Notion)와 경력 기술서 PDF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